2009년 03월 30일
국풍 1135...
30일까지인줄 알고 리뷰가 늦어져버렸네요... ㅡㅡㅋ
솔직히 아직 돌도 안지난 아기본다고 2/3 정도밖에 못 읽었지만...
처음 책을 받았을때 감촉이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표지 글자에 유광처리(?)한 부분은 더더욱 감촉이 좋았구요.
역시나 보통의 시리즈물들이 그렇듯 1권이라서 그런지 상당한 두께를 자랑하더군요.
뒤로 갈수록 보통은 두께가 얇아지기 시작하던데 국풍 은 그렇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요즘 책값이 얼만데...
종이 질감도 맘에 들고 글자 크기도 읽기는 편했습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초반부는 읽어 나가기가 약간 지루한 면이 없잖아 있었지만
뒤로 가면서 뒷 부분이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봉심의 태생의 비밀도 여러가지로 생각해보고 한국형 무협지의 탄생이 되나...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다만 저처럼 그렇게 역사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책에서도 모르는 부분이 제법 있었습니다.
픽션이라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시대의 배경을 알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건데
부끄럽지만 사실 기본적인 배경을 잘 모르는 저로서는 ㅡㅡ; 이해하는데 약간의 장애가 있었습니다.
책의 뒷부분에 약간이라도 시대적인 상황이라던지 인물설명같은게 있었으면 어땠을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13년가까이 되다보니 역사드라마에서 자주 등장하는 김부식 정도만 기억이 나고
이자겸의 난 같은 큰 화두만 기억이 나지 세세한 상황은 감이 안잡히더라구요.
안그래도 리뷰가 5일이나 늦어져 버렸는데 다른 분들 리뷰를 읽어보니 너무 허접한 리뷰가 아닌가 합니다... ㅡㅡㅋ
그래도 전문적인 배경지식이 없는 상태의 독자의 맘이라 생각하고 ㅡㅡ;;; 리뷰를 작성해 봅니다...
솔직히 아직 돌도 안지난 아기본다고 2/3 정도밖에 못 읽었지만...
처음 책을 받았을때 감촉이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표지 글자에 유광처리(?)한 부분은 더더욱 감촉이 좋았구요.
역시나 보통의 시리즈물들이 그렇듯 1권이라서 그런지 상당한 두께를 자랑하더군요.
뒤로 갈수록 보통은 두께가 얇아지기 시작하던데 국풍 은 그렇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요즘 책값이 얼만데...
종이 질감도 맘에 들고 글자 크기도 읽기는 편했습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초반부는 읽어 나가기가 약간 지루한 면이 없잖아 있었지만
뒤로 가면서 뒷 부분이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봉심의 태생의 비밀도 여러가지로 생각해보고 한국형 무협지의 탄생이 되나...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다만 저처럼 그렇게 역사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책에서도 모르는 부분이 제법 있었습니다.
픽션이라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시대의 배경을 알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건데
부끄럽지만 사실 기본적인 배경을 잘 모르는 저로서는 ㅡㅡ; 이해하는데 약간의 장애가 있었습니다.
책의 뒷부분에 약간이라도 시대적인 상황이라던지 인물설명같은게 있었으면 어땠을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13년가까이 되다보니 역사드라마에서 자주 등장하는 김부식 정도만 기억이 나고
이자겸의 난 같은 큰 화두만 기억이 나지 세세한 상황은 감이 안잡히더라구요.
안그래도 리뷰가 5일이나 늦어져 버렸는데 다른 분들 리뷰를 읽어보니 너무 허접한 리뷰가 아닌가 합니다... ㅡㅡㅋ
그래도 전문적인 배경지식이 없는 상태의 독자의 맘이라 생각하고 ㅡㅡ;;; 리뷰를 작성해 봅니다...
# by | 2009/03/30 12:44 | 기본테마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