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풍 1135...

30일까지인줄 알고 리뷰가 늦어져버렸네요... ㅡㅡㅋ
솔직히 아직 돌도 안지난 아기본다고 2/3 정도밖에 못 읽었지만...

처음 책을 받았을때 감촉이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표지 글자에 유광처리(?)한 부분은 더더욱 감촉이 좋았구요.
역시나 보통의 시리즈물들이 그렇듯 1권이라서 그런지 상당한 두께를 자랑하더군요.
뒤로 갈수록 보통은 두께가 얇아지기 시작하던데 국풍 은 그렇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요즘 책값이 얼만데...
종이 질감도 맘에 들고 글자 크기도 읽기는 편했습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초반부는 읽어 나가기가 약간 지루한 면이 없잖아 있었지만
뒤로 가면서 뒷 부분이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봉심의 태생의 비밀도 여러가지로 생각해보고 한국형 무협지의 탄생이 되나...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다만 저처럼 그렇게 역사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책에서도 모르는 부분이 제법 있었습니다.
픽션이라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시대의 배경을 알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건데
부끄럽지만 사실 기본적인 배경을 잘 모르는 저로서는 ㅡㅡ; 이해하는데 약간의 장애가 있었습니다.
책의 뒷부분에 약간이라도 시대적인 상황이라던지 인물설명같은게 있었으면 어땠을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13년가까이 되다보니 역사드라마에서 자주 등장하는 김부식 정도만 기억이 나고
이자겸의 난 같은 큰 화두만 기억이 나지 세세한 상황은 감이 안잡히더라구요.

안그래도 리뷰가 5일이나 늦어져 버렸는데 다른 분들 리뷰를 읽어보니 너무 허접한 리뷰가 아닌가 합니다... ㅡㅡㅋ
그래도 전문적인 배경지식이 없는 상태의 독자의 맘이라 생각하고 ㅡㅡ;;; 리뷰를 작성해 봅니다...
렛츠리뷰

by 담덕대왕 | 2009/03/30 12:44 | 기본테마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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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담덕대왕 | 2009/02/25 06:20

집에서 손쉽게 매일 마시는 보약물




1 유근피(느릅나무 껍질)물 → 각종 염증 제거

재료 - 유근피 50g(한 주먹), 물 5ℓ(보통 물 끓이는 주전자 정도)
만들기 - 주전자에 물 5ℓ를 붓고 유근피를 넣어 30분 정도 끓인다. 색이 붉게 우러나면 식혀서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마신다. 비염, 축농증, 위염, 위궤양, 간경화, 간염 등 각종 염증을 없애 는 효과가 있다.

2 구기자+치커리물 → 간, 눈 충혈, 폐, 심장에 좋다
재료 - 구기자·치커리 50g씩, 물 5ℓ
만들기 - 특별한 병이 없다면 구기자와 치커리를 1:1 비율로 넣어 끓인다. 5ℓ의 물에 각각 한 주먹씩 넣고 1시간 정도 끓인다. 피로를 많이 느낀다면 구기자와 치커리를 2:1 비율로 넣어 끓인다.

3 갈근(칡)+오미자물 → 피로 회복, 갈증 해소
재료 - 갈근 50g, 오미자 25g, 물 5ℓ
만들기 - 5ℓ의 물을 붓고 재료를 넣는다. 오미자는 많이 넣으면 맛이 시어지므로 우선 조금만 넣고 끓여 본 뒤에 맛을 보고 오미자의 비율을 조정하는 게 좋다. 1시간 정도 끓인다.

4 둥굴레+유근피물 → 장 튼튼, 항생 효과
재료- 둥굴레·유근피 50g씩, 물 5ℓ
만들기 - 주전자에 물 5ℓ를 붓고 둥굴레와 유근피를 한 주먹씩 1:1 비율로 넣어 1시간 정도 끓인다.

5 녹차+당귀+신선초물 → 성인병, 보혈, 변비 예방, 간, 피로 회복
재료 - 녹차 50g, 당귀·신선초 25g씩, 물 5ℓ
만들기 - 물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녹차, 당귀, 신선초를 2:1:1 비율로 넣어 10~15분간 끓인다. 잎으로 된 약재는 오래 끓이면 쓴맛이 강해지므로 색이 우러나면 불을 끈다.

재료 - 칡 50g, 모과·당귀 25g씩, 물 5ℓ
만들기 - 물 5ℓ에 칡, 모과, 당귀를 2:1:1 비율로 넣어 1시간 정도 끓인다.

2 은행 +도라지+맥문동+오미자차 → 기침 등 기관지

재료 - 은행·도라지·맥문동 50g씩, 오미자 25g, 물 5ℓ
만들기 - 물 5ℓ에 은행, 도라지, 맥문동을 넣고 30분 정도 끓이다 오미자를 넣고 1~2분 더 끓인 뒤 불을 끈다.

3 당귀+천궁+작약+숙지황차
→ 냉증, 혈액 순환

재료 - 당귀·천궁·작약·숙지황 50g씩, 물 5ℓ
만들기 - 물 5ℓ에 재료를 한 주먹씩 넣고 30분 정도 끓인다. 몸이 찬 여성에게 적합하며, 혈액 순환은 물론 장도 튼튼하게 해준다.


4 오미자+쑥+삼백초+영지차
→ 피부 미용

재료 - 오미자 25g, 쑥·삼백초·영지 50g씩, 물 5ℓ
만들기 - 물 5ℓ에 오미자, 쑥, 삼백초, 영지를 1:2:2:2 비율로 넣는다. 단 쑥과 삼백초, 영지를 넣고 30분 정도 끓인 뒤 오미자를 넣고 1~2분 정도 더 끓인다.


5 오미자+맥문동+황기차
→ 감기 예방, 갈증 해소

재료 - 오미자 25g, 맥문동·황기 50g씩, 물 5ℓ
만들기 - 5ℓ의 물에 오미자, 맥문동, 황기를 1:2:2 비율로 넣어 1시간 정도 끓인다. 특히 기관지에 좋으므로 상비해두고 마시면 좋다.


1 칡+모과+당귀차 → 피를 맑게

[출처] 집에서 손쉽게 매일 마시는 보약물

by 담덕대왕 | 2005/11/16 10:33 | 기본테마 | 트랙백 | 덧글(1)

프로포즈

으로의

산책을 하고


차를 마시고
책을 보고 생각에 잠길 때

요즘엔 뭔가 텅 빈 것 같아
지금의 난 누군가 필요한 것 같아


친굴 만나고
전화를 하고


밤새도록 깨어있을 때도



문득 자꾸만 네가 생각나
모든 시간 모든 곳에서 난 널 느껴


내게로 와 줘 내 생활 속으로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 게 새로울 거야


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 게 달라질 거야


서로에 대해 거의 모든 걸 지켜보며 알게 된다는 게
말처럼 그리 쉽지 않겠지


그렇지만 난 준비가 된 것 같아
너의 대답을 나 기다려도 되겠니

난 내가 말할 때 귀 기울이는 너의 표정이 좋아
내 말이라면 어떤 거짓 허풍도 믿을 것 같은
그런 진지한 얼굴

네가 날 볼 때마다
난 내 안에서 설명할 수 없는 기운이 느껴져
네가 날 믿는 동안엔
어떤 일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야
이런 날 이해하겠니


I'm spending whole my days for you
Cause I am always thinking about you
I really like to share my life with you
I truely want to be someone for you
So It is an invitaion to you
Now I am waiting for the answer from you
I swear I will do anything for you
But sadly I've got nothing to give you
All I can do is just say I love you


해가 저물면 둘이 나란히 지친 몸을 서로에 기대며
그 날의 일과 주변 일들을 얘기하다
조용히 잠들고 싶어
* * *
그리고...
나는 그의 초대에 응했다.

[출처] 프로포즈

by 담덕대왕 | 2005/11/02 13:33 | 기본테마 | 트랙백

감자도리의 고백쏭~~~~~~~~~~~




* 감자도리의 고백쏭~~ 넘 귀엽고 깜찍하죠??

[출처] 감자도리의 고백쏭~~~~~~~~~~~

by 담덕대왕 | 2004/12/07 21:31 | 기본테마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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